아 쉬바뮤,.ㅠ,.ㅠ,.ㅠ,.ㅠ,.ㅠ,.ㅠ,.ㅠ,.ㅠ TALK ◈

# 샤이니 오겡끼데스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에 떡밥을 전혀 영접하지 못하고 있읍니닭.
사실 스케치북/초콜렛도 직캠만 봤지 본방은 보지 못한 비루한 잉여입니닭.
최근 2주동안 오빠들이 나온 방송 목록이라도 누가 좀 쎄워주세열.
기차까지 바라는 파렴치한 잉여는 아니오니, 누가 목록이라도 좀......ㅇ<-<..................


# 점점 팬블로그의 성향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가는 블로그이니, 이젠 대놓고 일기나 쓸까영.
지난 2주간 어장관리남의 습격크리 + 회사가 망조가 들었는지, 안그래도 일손 부족해 죽겠는데 4명이나 그만두질 않나,
나름 파란만장한 20대 중반을 보내고 있습니닭. 저 조만간 실업자 될지도 몰라요.

...실업자 되면 오빠들 공방이나 뛸까나. 올레!!!! ...후........


# 홈페이지 업뎃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한때)온키 팬페이지=,.= 운영자로서...
앞으로도 업뎃은 없을테지만(...) 도메인을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워서, 방금 연장신청을 끝냈읍니닭.
제가 백조가 되는 순간 홈페이지에 엄청나게 업뎃이 될지도 모르겠......... 이거 마치 실업자 되길 바라는 것 같잖아.


# 근데 가족들 눈치도 있고 제 발로 회사 나가긴 어렵구, 사실 걍 회사가 망해버림 좋겠어요...ㅇ<-< 엄마 나 딱 1달만 잉여짓 좀...


# ㄴ님 포스팅에 이런 댓글을 달았거든요.

전 제 오빠는 웬만하면 공으로 미는 스타일이거든요. 전 그냥 오빠의 멋진 모습을 보는게 좋더라구요. 밑에 깔려서 앙앙거리는건 사실 취향이 아님...
특히나 진기같이 순한것 같으면서도 뭔가 차도남같으면서도 동시에 젠틀한 느낌까지 있는 남자라면 그저 떡실신 하는지라ㅠ,.ㅠ 흑흑... 사실 오빠는 호모 하지 말구 제 남자 하면 좋겠어요. (후비적) 온키를 좋아라하긴 한데, 담당 수를 밀기때문에- 라기 보단, 그냥 멋진 남자 진기를 보는게 꿈입니다요. 흑흑. 오빠 그냥 나에게 오는게 좋 을 것 같 돠 ! ! !


오랜만에 온키 얘기도 하고싶은데, 제가 뭐 보고 들은 떡밥이 있어야........ 결국 비루하게 내 댓글을 복사해서 포스팅이나 하고. 흑.





그와중에 가장 최근에 저장한 온키짤이 뭔지 찾아보니 요런 짤이... 후..................


# 제 인생이 왜 이렇게 시궁창스러울까 생각해보니 이게 다 이명박때문인 것 같아요^,.^ 이런 우라질네이션!!!

오늘의 교훈 PLAY ♪

한때 '동방이 해체해야 팬덤의 이동도 좀 생길거고, 4세대 아이돌 시대가 열릴텐데'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정작 사실상 해체하는 모습을 보니 이것 참... 사실 그간의 추이에 대해서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오랜만에 ㄵㄱ에 가서 사태를 보니 완전 해체직전이고만. 이쯤해서 추억의 사진첩을 살짝 들쳐보면, [유천 3년+준수 1년= 유수 4년(짱)팬] 이었는데다, 사실 윤호, 창민은 동방 내에서도 애정도가 낮은 편이었는데, 이번 사건을 보고나니 왜 내가 윤호를 좋아하지 않았었는지 지나고나니 알겠다. 얘가, 욕심이 참 많았구나. 자기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주변에 몇 있는데, 딱 두가지만 꼽는다면,

1. 자기 능력을 과대평가 하는 사람

왜 잘난 내가 '이따위' 일을 해야하느냐며 시끄럽게 군다. 근데 너만 능력있는거 아니거든요. 다 참아가면서 일하는데, 이런 잘난 놈들은 불평도 끝이 없다. 게다가 사실 짜달시리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본인이 되게 능력이 많은줄 알고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 도무지 약이 없다. 

2. 배려심이 없는 사람
보통 1번 타입의 사람들이 대부분 배려심도 없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스타일이므로, 자기가 제사 지낼것도 아니면서 남들 떡은 다 가지려고 드는 타입. 도무지 답이 없다.

뭐 이런 유형인데, 최근에 올라온 몇몇 자료들을 보고나니 윤호가 이런 타입의 사람이었구나, 싶다. 아, 추가로 머리도 좀 나쁜 것 같아. SM이 준 독사과를 베어먹다니.

배신자 드립은 일단 차치하고서라도, 윤호 본인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욕심이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그 부분부터가, 잠깐만. 나 눈물 좀 닦고.(한숨) 이거 참 안타깝구만. 전형적인 1번 유형임. 예능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재미없는 멘트로 흐름 끊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아직까지 이런 꿈을 꾸고 있었구만. 같은 의미에서 2번 유형에도 해당됨. 그 지루한 멘트들 날리느라 마이크 독점하고 입 열때마다 한숨이 났었는데... 제발 윤호 마이크 좀 꺼주시구요, 다른 멤버들이 멘트 좀 하게 해주세요,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근데 항상 얘기 제일 많이 함......

게다가 이번에 화장품 사건 어쩌구 문서에 싸인함으로써 [SM vs 천재수] 싸움이 아닌 [호민 vs 천재수]로 만들어버리면서, '우린 재결합 없어용 뿌잉뿌잉' 이라고 대놓고 인ㅋ증ㅋ 하질않나... 물론 이 모든것은 SM이 의도한 것이었겠지만, 일차적으로는 SM 쪽에 선 것만 해도 넌 머리가 나빴던 것이고, 이렇게까지 내부분열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재결합의 싹 마저 잘라버린 것은 천하의 바보 멍충이나 하는 짓...인데, 이미 해버린걸 어쩔'ㅅ' 목에 칼이 들어왔어도 그것에 대해선 침묵했어야 했는데. 이런 상태에서 백날 버라이어티 나오고, 드라마에서 연기해봐라. 이미 다 깎아먹은 이미지는 어쩔거냐...... 어지간해선 회복 안될텐데.

쩝. 어찌됐건 물은 엎질러졌고, 남 걱정해주는건 취미가 아니어서. 정윤호도, 심창민도 다 제 알아서 살겠지 뭐. 그냥 사람이, 욕심이 과도하면 안된다. 게다가 머리 나쁜 사람들은 더더욱. 잠이와서 못쓰겠다. 발닦고 잠이나 자야지. 우리 기범이랑 민호, 모레 수능 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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